SBS '라우드' 마지막회, 한·일 동시 생중계

현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1 09: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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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라우드' 마지막회, 한·일 동시 생중계

 

▲ SBS TV '라우드' 출연진 [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소기업일보=현지훈 기자] = 박진영과 싸이의 보이그룹 오디션 SBS TV '라우드'의 마지막 회가 11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SBS TV는 "'라우드' 최종회를 일본 전역에 실시간 생중계하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일본에서는 첫 회부터 2∼3주의 시차를 두고 '라우드'를 방송해온 에이벡스·NTT도코모의 플랫폼 dTV를 통해 방송된다. 후루야 마사유키, 아사히 나오 등 유명 방송인들이 출연해 진행과 해설을 곁들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라우드'는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박진영과 싸이가 각자의 회사를 대표할 새 보이그룹 멤버를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강소기업일보 / 현지훈 기자 ul198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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