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전통, 하루 14시간 자기주도학습 캠프의 원조 ‘아는공부 캠프’ 윈터스쿨

이재원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2 13: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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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일보=이재원 기자] 논어에서 학문(學問)’은 배울 학에 물을 문을 써 한자 그대로 배우고 물음으로 진정한 앎의 접근해간다는 의미를 가진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학생들은 주입식, 강의식 수업 방식에 익숙해져 어떤 문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해 보는 과정을 충분히 갖지 않아 진정한 앎에 도달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아는공부 기숙학원의 윤민수 원장은 공부는 앎이다. 알 때까지 공부하라라는 슬로건 아래 하루 14시간동안 자기주도학습으로 공부가 진행되는 기숙학원을 운영한다.

윤민수 원장이 운영하는 아는공부 캠프는 2008년도부터 시작되어 국내 14시간 자기주도학습 캠프 중 유일무이한 원조성을 자랑하며, 팡스터디의 상호를 거쳐 이번 2021여름까지는 팡스카이 라는 상호로 진행되었지만, 다가올 겨울부터는 아는공부캠프라는 새로운 이름과 함께 더욱 발전 된 모습으로 진행된다.

 

아는공부 자기주도학습 캠프의 윤 원장은 진정한 앎에 도달하기 위해서 하루 14시간 공부는 필수이며, 3주 동안 하루 14시간 동안 공부를 하면 스스로 공부하는 공부습관과 장기간 책상에 앉아 공부할 수 있는 학습 지구력을 기를 수 있다고 말했다.

 

진정한 학문의 뜻을 실천 하기위해 아는공부 기숙학원에는 헬퍼 선생님이 있다. 헬퍼 선생님들은 모두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에 재학 중으로 학생들과 하루 14시간 함께 상주하며 학생들의 질문을 모두 받아준다. 질의 응답은 11로 이루어져 학생들 개개인의 수준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 응답이 가능하다. 헬퍼 선생님은 하루 두 번 특강도 진행하는데 특강을 통해 학생들은 과목별 공부법, 최신 입시전략을 들을 수 있다.

 

아는공부 기숙학원 윈터스쿨에서는 윤민수 원장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30분 계획표라는 학습플랜을 제공한다. 30분 동안의 학습량을 스스로 정해 공부하고 30분 뒤에 그것을 평가하는 학습플랜으로, 막연한 계획이 아닌 실현 가능한 구체적인 계획을 설정해 학생들이 승부욕을 가지고 학습량을 이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또 공부를 마치고 하루 동안의 학습량을 확실히 체크할 수 있어 아는공부 기숙학원을 나가서도 스스로 계획을 체계적으로 세워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는공부 기숙학원의 이번 겨울방학캠프 공식 개강일정은 1, 2차로 나뉘며 1차는 202212일부터 129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2차는 202226일부터 226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예비 중1부터 예비 고3까지이며 관련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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