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지옥', 영국 BFI런던영화제에 초청

현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9 12: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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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지옥', 영국 BFI런던영화제에 초청


[강소기업일보=현지훈 기자]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이 영국 BFI런던영화제에 초청됐다.

넷플릭스는 '지옥'이 제65회 BFI런던영화제 LFF 시리즈(LFF Series) 스릴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9일 밝혔다. 토론토국제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에 이은 세 번째 러브콜이다.

'지옥'은 지옥에서 온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상황에서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과 종교단체 새진리회가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영화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웹툰 '송곳'의 최규석 작가가 극본을 맡았고 배우 유아인, 박정민, 김현주, 원진아 등이 출연한다.

BFI런던영화제는 영국영화협회(British Film Institute)와 런던시 주관으로 매년 열리는 영국 최대 규모 영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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