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선 여가부 차관, 내일 새일센터 코로나19 방역 현장점검

현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1 12: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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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선 여가부 차관, 내일 새일센터 코로나19 방역 현장점검

▲ 여성가족부 [여성가족부 제공]



[강소기업일보=현지훈 기자] = 김경선 여성가족부 차관은 22일 오후 4시 서울 서대문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방역 상황을 점검한다고 여가부가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직업교육훈련 현장의 방역 실태를 살피고, 종사자와 훈련생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새일센터는 육아·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직업 상담부터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구인·구직 연계 등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김 차관은 "코로나19로 고용 위기에 더 취약해진 여성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맞춤형 고용유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여성 고용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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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일보 / 현지훈 기자 ul198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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