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원장이 설립한 14년 전통의 자기주도학습 캠프, 팡스카이가 아닌 ‘아는공부’캠프로 새롭게 비상하다

이재원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9 10: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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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일보=이재원 기자] 윤민수 원장이 설립하고 14년 동안 직접 교육한 14시간 자기주도학습 캠프가 이번 겨울방학부터 팡스카이 캠프가 아닌 아는 공부 캠프로 새롭게 비상한다. 이는 공부는 앎이다. 알 때까지 공부하라는 윤민수 원장의 오랜 교육신념을 담아 세워진 이름으로, 2008년부터 윤민수 원장의 집에서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4년째 34회 진행중인 누적 참가인원 8250명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최대규모 자기주도학습 캠프이다.

 

지난 몇 년간 우후죽순 생겨난 수 많은 14시간 자기주도학습 캠프들 중 윤민수 원장이 진행하는 아는공부 자기주도학습 캠프는 유일무이한 원조성을 자랑하며, 한국 소비자 선호도 1, 고객만족 브랜드 대상 (교육혁신부문), 교육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입지를 지키고 있다.

 

아는 공부 겨울방학 기숙학원을 14년째 운영 중인 윤민수 대표 원장은 캠프를 통해 현행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공부를 배우고 그것을 충분히 자기 것으로 숙지하는 과정을 거쳐야 성적이 오르고 공부의 흥미를 느낀다고 말하며 학생들에게 알 때까지 공부하라는 교육슬로건을 바탕으로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아는공부 겨울방학 윈터스쿨에 참여한 학생들은 30분 계획표를 사용하여 공부하는데, 30분 동안 학생들이 공부할 양을 스스로 정해 공부하고 그 내용을 평가하도록 고안한 윤민수 대표원장이 직접 개발한 계획표이다.

 

30분 계획표는 목표 없이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단기 목표를 심어주어 학생이 30분 동안 오로지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30분 뒤에 공부한 양을 평가하는 평가 란도 있어 공부의 흥미를 갖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자극을 준다.

 

또한 막연하게 학생 혼자서 공부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 아닌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의대에 재학 중인 헬퍼교사들이 겨울방학캠프에 상주하며 체계적으로 학습계획을 세우는 법을 알려주며 공부하다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언제든지 헬퍼 선생님에게 손을 들어 질문할 수 있다.

매일 저녁 11로 상담을 진행해 학생이 공부한 학습량을 체크하고 확실한 피드백을 진행하여 학생이 나태해지지 않고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아는공부 겨울방학캠프 기숙학원에는 학생들의 안전 및 질서를 담당하는 운영팀과 아픈 학생들을 위해 간호 팀이 상시 대기하고 있어 학생들을 믿고 맡길 수 있다.

 

아는공부 기숙학원 윈터스쿨 겨울방학캠프는 1, 2차로 나뉘어지며

1차는 202212일부터 2022129일까지 4주과정, 2차는 202226일부터 226일까지 3주과정으로 이루어진다.

1130일까지 마지막 2차 할인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참여 대상은 예비 중1부터 예비 고3까지이다.

 

관련문의는 아는공부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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