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TV, 4D 드라마 '미스터리' 29일 첫 공개

현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5 09: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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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V, 4D 드라마 '미스터리' 29일 첫 공개
 


[강소기업일보=현지훈 기자] = 카카오TV는 국내 뉴미디어 플랫폼 최초로 4차원(4D) 기술이 적용된 드라마 '미스터리'(미스터LEE)를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미스터리'는 강력계 형사 미스터 리(박건일 분)가 한 남자의 사망 사건을 둘러싼 의문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린다.

박건일은 엉뚱한 매력을 가진 형사 미스터 리 역을, 신보라가 결혼 준비 도중 약혼남의 죽음을 마주한 차은주 역을, 임현주가 은주의 고교 동창인 민서혜 역을 맡는다.

'미스터리'는 '미스터리 추리' 앱을 통해 주요 장면을 360도 앵글로 회전하여 다시 보여주는' 포디 리플레이'(4DReplay) 기술로 촬영한 장면들을 공개한다. 시청자들은 사건 현장의 장면들을 360도 앵글로 직접 돌려보며 단서를 수집하고 범인을 추리할 수 있다.

오는 29일 오후 4시 카카오TV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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